K-배터리 3사 수주잔고 1000조 돌파

LG에너지솔루션과 도요타의 대규모 공급 계약 성사로 인해 국내 배터리 3사(LG에너지솔루션·SK온·삼성SDI)의 총수주 잔고가 1,0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. 이는 각 기업의 연간 매출액을 기준으로 할 때 최소 13년에서 최대 38년 치에 달하는 막대한 미래 일감을 선제적으로 확보했음을 의미합니다.

  • LG에너지솔루션: 약 440조 원 (도요타와의 30조 원 규모 계약 포함)
  • SK온: 약 290조 원
  • 삼성SDI: 약 260조 원 (증권가 추산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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